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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러운 청춘 로맨스소설이다. 오랜만에 이런 감성의 책을 읽어보니 내몸에 그동안 사라져가던 알콩달콩 세포들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 드는듯하다. 갑작스런 전개로 조금은 황당함이 느껴지지만, 뜻하지 않은 반전과 감동이 느껴지는 최신 정통로맨스 소설인듯 싶다. 이미 영화로도 각색되어서 나올만큼 작품의 재미는 인정받은 소설이라고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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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게이고 作)
내가 즐겨보는 추리소설 중에 당연 으뜸은 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들이 아닐까 싶다. 요새 짬내서 책읽기 어려운 상황에서 윌라 오디오북으로 오가며 듣는 책의 묘미에 빠지곤한다. 그중 이번에 읽은 책 방황하는 칼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N번방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한국사회를 미리 예측이나 했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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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눈동자에 건배 (히가시노 게이고 作)
오랫만에 동네 도서관에 찾아가서 하나 빌렸던 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집을 뒤적이다 찾은 책 “그대 눈동자에 건배”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들을 모아놓은 작품들로, 추리소설 이라기 보다는 판타지, 미스터리 소재도 섞여 있었다. 1. 새해 첫날의 결심 두 노부부가 어느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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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단편집 (하)
기존 상편에서도 수많은 그의 단편집들이 영화로 다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의 다른 단편들의 제목과 줄거리 요약을 해드리겠습니다. 내 친구 L.T의 아내가 실종되었다. 하지만 아내가 왜 사라졌는지 아님 연쇄살인마 도끼맨에게 살해되었는지 별로 관심없다. 오로지 아내 룰루가 사랑했던 개 프랑크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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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단편집 (상)
세계적인 소설가 스티븐킹. 그의 작품은 수차례 영화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재창조되어졌는데. 그의 단편집에서 그의 상상력을 다시 확인해 보기로 합니다. 제4호 부검실 부검실에 끓여온 한 남자. 그 남자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죽은건지 살아있는건지 그남자는 그 부검실에서 자신을 부검하려는 두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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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수 있는 (문목하 作)
건물들이 하늘로 이동하고, 중력의 법칙이 통용되지 않는 이곳에서, 신입수사관 윤서리는 이 출입제한구역인 씽크홀 발생지에 와서 이곳의 리더 정여준 암살입무를 뛰고 들어오는데 보란듯이 사로잡히고, 이찬과 함께 이 경선산성이라는 조직에 잡히게 된다. 하지만, 이미 싱크섹션의 첩자였던 이찬의 도움으로 이곳에서 파쇄자로 속이고,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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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쇼맨과 이름없는 마을의 살인 (히가시노게이고 作)
등장인물 살인된 에이치 가미오 의 10살터울 남동생이며, 마술사이며, 뛰어난 추리능력과 너스레가 있는 독특한 캐릭터의 소유자, 이극을 이끄는 셜록홈즈같은 매력남. 어린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사무라이 겐”이란 마술사로 활동하다 일본으로 돌아와서 조용히 살아가는 주인공, 형 에이치의 죽음에 대해 그의 딸 ‘마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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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히르 (파울로 코옐료 作)
주인공은 유명한 작가, 아마도 파울로코엘료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 일것 같다. 명대사들 *두명의 소방관이야기 – 두명의 소방관이 불을 진압하고, 돌아왔다. 한명은 얼굴이 새까맣게 그을려있고, 다른한명은 깨끗한상태로 돌아왔다. 과연 둘중에 누가 얼굴을 닦을것 같은가? , 답은 깨끗한 상태로 돌아온 사람이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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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옐료 作)
줄거리 꿈을 믿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먼길 떠나는 양치기 “산티아고”의 모험을 그리는 동화같은 이야기.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작은 마을에 사는 산티아고는 성직자가 되길 원하는 아버지의 뜻을 거절하고 자유롭게 여행할수 있는 양치기가 된다. 그러던중, 집시들을 만나 ‘이집트에 피라미드로 가면 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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