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체를 찾아주세요 (호시즈키 와타루 作)
간만에 재밌는 일본 추리소설을 하나 접하게 된거 같아 기분이 무척 좋다. 제목을 보면 예전 미국영화 “나를 찾아줘”를 연상케하는 묘한 서스펜서가 있는데 같은 소재라고 할 수 있는 한 여인의 실종을 기본 소재로 하고 있지만, 이번 건은 시체다. 이미 죽음을 암시하고, 나의 시체에 대한 행방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처음부터 무척이나 빨려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갈수록 그 … Read more